선하고 되게 단아하게 생긴 사람들이 악역하면 뭔가 카리스마 있게 생긴 사람들이 악역하는거랑은 또 느낌이 틀림
예를 들면 이경영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1초만 얼굴 비춰도 뭔가 음모를 꾸미고 있을거 같이 생겼는데
선하게 생긴 사람이 악역하면ㄹㅇ맑은 눈의 광인같은 느낌
고현정님도 평소에 되게 단아하게 생겼는데 선덕여왕 미실 너무 잘 소화해서 놀랐었음
이번에 더글로리도 신예은 임지연 같이 청순청순하게 생긴 사람들이 그런 역활하니까 뭔가 무섭게 생긴거 보다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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