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글 본문도 복사해옴 *레오는 라이브 송출중인지 몰랐고 이미 전화 받기 전부터 울고있던 상태였음 [첫번째 통화 txt.] 혁 : 저희 내일 모레 공연이잖아요 레오 : 혁아 미안해 근데 형이 3년만인것 같애.. 진짜 한 3년만인 것 같은데..(눈물) (빅스라는 이름으로 콘서트한거 3년 4개월만임.. ㅠㅠ) [두번째 통화txt] 켄 : 형 근데 너무 고마워요 형 진짜.. 형한테 그렇게 말했던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레오 : (눈물)정말 조금만 더 잘됐으면.. 내가 잘되면 '우리 (빅스)동생들 더 편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진짜 열심히 했는데.. 진짜 진짜 열심히 했는데.. 맘대로 잘 따라지지가 않고.. 전화 받기 전부터 레오가 울고있던건 당일날 몸이 안좋아서 연습 못하고 집 가서 누워있는데 불안때문에 잠에 못들고 침대 맡에 걸터앉아있던 와중 갑자기 친 누나분께서 전화하셔서 '너 요즘 괜찮아?'라고 말하시는거 듣고 펑펑 울고있었던거라고 함..ㅠㅠ 참고로 레오는 소집해제 이후 솔로앨범, 솔로콘서트, 뮤지컬 3개(프랑켄, 번점, 웨사스)를 연달아 쉴틈없이 소화중에 있음 이번 콘서트도 ~수 : 뮤지컬 + 새벽 콘서트연습 목 : 빅스 콘서트 리허설 금, 토 : 빅스 콘서트 일 : 뮤지컬 낮공 밤공 종일반 이 바쁜 스케줄 다 소화해가면서 콘서트 참여한거 ㅇㅇ.. 가뜩이나 뮤지컬도 춤 빡센거로 유명한 극이고, 빅스 단체곡도 안한지 오래돼서 춤 다시 숙지+3인 버전으로 바뀐 동선 및 안무, 파트 숙지 + 3인 신곡 까지 해야했어서 더 빡셌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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