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편지 마저 읽는데 거의 오열해 재현이 ㅜㅜ”힘들어 아들?“ 하고 물어보면 “아니 괜찮아” 하며 씩 웃어주던 한결같은 모습에 엄마는 대견하면서도 마음이 아팠단다ㅜㅜㅜㅜㅜㅜㅜㅜ pic.twitter.com/5wTi6zb6r7— 코이 (@lekoi913) January 15, 2023 이재현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