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싱글.. 하다가 쓴 곡 = 나 홀로 집에 곡 작업이 안 풀릴 때 김치찌개 먹다가 아 곡이 어쩌다 보니 나왔음 좋겠다 어..? 어쩌다 보니..?? 하면서 나온 곡 = 어쩌다 보니 동국경영 영케이 수업 듣다가 쓴 곡 = 놀래 영케이 택시 타서 내리기 전까지 (1시간 소요) 쓴 가사 수정없이 한방에 오케이 받은 곡 = 아픈 길 영케이 셰익스피어가 가사를 쓴다면 어떨까 생각하며 쓴 곡 = 비극의 결말에서 원필 거리의 사람들 표정을 보고 떠올린 곡 = 좀비 영케이 팬이 준 편지 보다 쓴 곡 =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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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너무 아이유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