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마이크 꼭 쥐고 울음 참아보려고 하다가 결국 팔에 얼굴 묻고 흐느끼는거,,절경이고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미남이 울면 절경.. pic.twitter.com/XXrfNcTGSQ
— 아무개 (@woo_ah_mugae) July 24,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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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마이크 꼭 쥐고 울음 참아보려고 하다가 결국 팔에 얼굴 묻고 흐느끼는거,,절경이고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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