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름의 장(The Name Chapter): Temptation] 음감회에 다녀왔습니다. 언론을 통해 ‘청량섹시’로 소개되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감각적 청량’이라는 키워드를 붙이고 싶었습니다. 음악도 비주얼도 청량을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신비로움과 비애를 넓게 펴바릅니다. pic.twitter.com/u86Nl8wqsl
— 김윤하 kim yoonha (@romanflare) January 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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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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