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호주 출신이라 더 통하는거 같다고 진짜 자기 동생같다 하고 예전에 용복이 진짜 많이 혼냈는데 애정이 클수록 더 그렇다고 하질 않나 멤버들도 동의하고.. 용복이가 타지에 와서 우울하고 외로운게 보여서 더 안쓰럽고 그렇게 안되게 하고 싶었다면서 얘기하질 않나 용복이가 뭐만 하면 웃고 진심 뽁프인 내가봐도 용보가 그게머야..? 싶은 거에도 반응 다 해주고 귀엽다고 하고; 굿모닝 필릭스 말투에 애정만땅인데다가 윙크도 하고(용복이는 으.. 라고 했으나 너무 가족스러워서 그럴것으로 추정) 아니 찬이 원래 애정이 진짜 깊다고 말하는거 봤는데 진심 이 정도면 소울메이트 찬이 진짜 뽁프같기도 하고 아니 그냥 둘이 한몸이셔요 이제 그냥 찐형제로 알게 내가 웅 아 뭔가 덜 적은거 같은데 힘들지만 재밌네 이런 관계.. 저렇게 남한테 무조건적인 애정을 가지려면 서로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건지 부럽다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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