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부르던 노래는 발라드나 감성있고 잔잔한 노래였고 이미지도 그런 이미지였음 순수하고 건실하고 착하고 돈욕심 별로 없어보이고 그냥 본인 하는 음악에 만족하는 사람이였는데 갑자기 뜨고 싶고 돈 맛 보고 싶다고 트로트로 전향해서 미스터트롯 나와서 온갖 퍼포먼스 다하고 말투도 어르신들 좋아하는 애교있는 말투로 바뀌어서 좀 촐싹댐… 그래도 끝까지 좋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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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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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부르던 노래는 발라드나 감성있고 잔잔한 노래였고 이미지도 그런 이미지였음 순수하고 건실하고 착하고 돈욕심 별로 없어보이고 그냥 본인 하는 음악에 만족하는 사람이였는데 갑자기 뜨고 싶고 돈 맛 보고 싶다고 트로트로 전향해서 미스터트롯 나와서 온갖 퍼포먼스 다하고 말투도 어르신들 좋아하는 애교있는 말투로 바뀌어서 좀 촐싹댐… 그래도 끝까지 좋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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