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배고픈 시절부터 같이 올라와서 그런가 단순 우정이라고 설명하기 힘든 전우애 같은 것도 있고 애틋함이 각별한 것 같음 단순히 엄청 친한 사이를 넘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 해주니까 되게 안정적이고 편안해보임 보기 좋아 나도 같이 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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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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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배고픈 시절부터 같이 올라와서 그런가 단순 우정이라고 설명하기 힘든 전우애 같은 것도 있고 애틋함이 각별한 것 같음 단순히 엄청 친한 사이를 넘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 해주니까 되게 안정적이고 편안해보임 보기 좋아 나도 같이 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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