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 04 Tinnitus (돌멩이가 되고 싶어) 받쓰판✍🏻
— 핏치🍑 (@sweetpeach_txt) January 22, 2023
두 귀를 막아봐도
멍, 더 커진
텅 빈 소린
먹먹하지
어둠 속에 잠긴 it’s a
멍, 운명이
덮쳐오지
공허한 소음 속의 feels
더 놀래
Rocks that R.I.P.
Just the rock, okay?
꿈을 꿨었네
모두 모른 채 pic.twitter.com/8djxlSB41r
| |
| 이 글은 2년 전 (2023/1/23)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