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해서 한 말 중 일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법에 딱 두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번째, 혁명가가 되는 것. 두번째,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 난 둘 다 하고 싶다. 둘 다 해낼 것이다. 사람들은 너를,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하지말고 모든걸 다 가져가지 말고 내려놓으라고, 괜찮다고 하지만.. 뭐 그것밖에 그들이 나에게 해줄 수 없는 말같고, 그게 무한한 애정과 사랑이란걸 잘 알고 있지만 지금은 내려놓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붙잡고 여실히 노력하는 것, 그렇게 살고싶다. 그동안 케어하지 못했던 내 음악들도 만들고 하고싶다. 그냥 이렇게 흔들리고,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 난 너무 스스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스스로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겠다. 김남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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