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돌이 자컨을 찍는데 어느 시골로 갔어 보통 돌들 진짜 완전 시골에 어르신만 있는 시골가면 그런거 묻자나 “어르신들 혹시 저희 누군지 아세요!?” 이런거ㅇㅇ 그런걸 너네 돌도 막 물어보면서 재미로 인지도 테스트를 해 근데 어떤 어르신이 “저 짝 위에 가면 ㅇㅇ할멈네 집이 있는데 손주가 청년/아가씨들이랑 동갑내기일거여 지금 집에 있을낀데?” 이래서 재미삼아 그쪽으로 가는거지? 근데 아닛!! 그 돌의 짱팬인거임.. 근데 그걸 어케 알게 됐냐면 니네 돌이 “계세요~” 하고 들어갔다가 ㅇㅇ할머니만 만나고 그 손주를 못 봤는데 할무니가 강제로 손주 방투어 해주셔서 덕밍아웃 되버린거임.. 니네 돌 굿즈로 꽉 차서 무슨 제단도 만듦 그래서 니네 돌이 “우와.. 우와.. 근데 저희가 이렇게 손주분 방을 봐도 돼요?? 와 근데 진짜 많다. 와 이거 우리 인형이얔ㅋㅋ ㅁㅁ이 사진으로 제단 만들어져있어..” 하다가 손주가 와서 꺼쥬워마이걸~ 찍는거ㅇㅇ 이게 자컨에 그대로 실렸다 이러면 니네 기분 어떰? 저 손주에 빙의하는거 말고 이렇게 남이 성덕이 되는 것을 보는 사람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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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