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마지막 순서로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엔딩을 장식하는 헤드라이너였음 혼자 70분간의 공연이었고 제이홉이 서는 메인스테이지 앞에만 10만명이 넘게 몰림
롤라팔루자 엔딩 제이홉
— 🤙🏻윤빵💙 (@JM951013_0613) August 1, 2022
너무 멋있다...멋있다 호바...
이게 진정한 월드스타 슈퍼스타의 삶 아니겠니... #HOBIPALOOZA pic.twitter.com/S3pn2U03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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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