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는 지난해 12월 이수만 총괄의 라이크기획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는 데, 최근까지 SM엔터가 구축해온 SMCU, 광야, 메타버스 세계관 모두 라이크기획이 SM엔터로 위탁받아 진행해온 사업 컨셉 중 하나였다. 라이크기획과 계약 해지로 이 총괄의 역할이 제한되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컨셉 등에도 대규모 변화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제발 광야 버려주세요...
|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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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는 지난해 12월 이수만 총괄의 라이크기획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는 데, 최근까지 SM엔터가 구축해온 SMCU, 광야, 메타버스 세계관 모두 라이크기획이 SM엔터로 위탁받아 진행해온 사업 컨셉 중 하나였다. 라이크기획과 계약 해지로 이 총괄의 역할이 제한되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컨셉 등에도 대규모 변화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제발 광야 버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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