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븐틴은 가좍이며 서로가 서로를 사랑해 미쳐 살고 있지만 이번 인더숲 티저에서는 특히 세븐틴 멤버들이 승관이를 사랑하는 이유를 유추해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일단 메로나 감옥에서부터 이어져온 체력이든 악이든 인내심이든 성실함이든 강한 사람만 살아남는 플레디스 지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세븐틴 사회는 그 살아남은 사람들끼리의 유대감이 유독 끈끈한 편인데 유대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이냐 하니 1) 세븐틴이 잘 되길 바라는 것이고 2) 그렇게 되기 위해 일단 자기부터 열심히 살고 봄 지금까지 승관이 행보를 보면 세븐틴이 더 알려지게 하기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 왔음 예능 엠씨 부면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냈는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자기 본업인 보컬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또한 열심히 노력해오고 있음 그 과정에서 힘든것도 당연하고 지칠 때도 있을텐데 멤버들한테 그런 티를 내는 걸 미안해함 자신의 문제로 단체에 영향을 주는 걸 싫어함 근데 이건 세븐틴이 다 그럼 이 사람들이 진짜 신기한 점은 자기가 노력해서 이뤄낸 결과물을 자기만의 결과물이 아니라 '팀 세븐틴'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임 이 사람들 좋아해도 꼭 자기 같은 사람들을 좋아함 근데 솔직히 승관이 같은 사람 싫어하기 쉽지 않음 솔직히 승관이 같은 사람 싫어하면 그건 싸이코패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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