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달전 지크슈에서 봤던 그분 맞나 싶을정도로 엄청 청아함 그잡채.. 톤이 엄청 편하고 가사도 꼭꼭 씹어서 부르신것 같아서 너무 좋아 나 벌써 한 다섯번은 넘게 들은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 듣게 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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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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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달전 지크슈에서 봤던 그분 맞나 싶을정도로 엄청 청아함 그잡채.. 톤이 엄청 편하고 가사도 꼭꼭 씹어서 부르신것 같아서 너무 좋아 나 벌써 한 다섯번은 넘게 들은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 듣게 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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