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투표 마라맛 겪으신 분들이라 예전 아이돌팬들의 프듀*10000의 상태이심 우리야 여러 서바보고 아이돌 많이 겪어보고 했지만 그 분들은 완전 순정+코어고 투표로 아직도 경쟁심도 활활+근데 화력 좋고 하니까 더 불붙은 상태임 그래서 스밍센터 지역마다 운영해서 월세 내고 무료로 스밍 강연함 스밍 알려주는 직원?같은 모임 만들어서 지방 출장도 감 스밍 강의법 책도 잇고 유튜브로 연말 시상 투표 방법도 다 공유함 음반도 팬까페에서 ㄱㅎㅈ 경우엔 500장 구매 인증 릴레이 했엇고(가끔 50장밖에 못사서 미안하다 이런글 올라옴) ㅇㅇㅇ경우엔 1억 구매 인증 올리는 사람도 있었음 자식,며느리 계정 다 받아서 여러개 하고 우리 이모 경우엔 휴대폰 대리점하는데 스밍돌리려고 지역분들 저가폰 지원금 많이 나왔을때 단톡방 올려서 공구도 했었음 일상생활에서도 단체 티 입고 다니시고 같이 음식 공구도 하고 그래서 찐친보다 더 가깝게 지내는데 만나면 본진 이야기랑 스밍 이런거 이야기 하니까 1도 모르다가도 다들 너도나도 알려주니까 스밍 안돌리는 사람이없음 진짜 최소 3개 많으면 10개정도는 돌리심 사이트별로는 당연하고 중고폰같은거나 자식들 안쓰는 패드 이런거로 돌리시고 코어 대박임 새벽에도 수치 안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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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피버 이대사 어케 수위 조절했을지 너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