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담같은거 1도 없고 근무기관도 알려진거 없고(이건 당연한거긴 함. 기관쪽 요청인 것도 있고) 진짜 ㄹㅇ 전설속 동물같음.. 잘 살고야 있겠지만 가끔 너무 보고싶음..ㅠ 딱히 이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하는 글ㄴㄴ 그냥 살아 움직이는 최애가 너무 그리워서 쓰는 글ㅇㅇ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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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담같은거 1도 없고 근무기관도 알려진거 없고(이건 당연한거긴 함. 기관쪽 요청인 것도 있고) 진짜 ㄹㅇ 전설속 동물같음.. 잘 살고야 있겠지만 가끔 너무 보고싶음..ㅠ 딱히 이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하는 글ㄴㄴ 그냥 살아 움직이는 최애가 너무 그리워서 쓰는 글ㅇㅇ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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