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는 비비담당인데 비비는 한국짱구보지않았다고한다
<천하제일 짱구성대모사대회>
— 옷자락 (@yvesrahimovic97) January 30, 2023
현진과 츄가 '천하제일 짱구성대모사 대회'를 열었다. 둘은 나름의 테크닉과 실력으로 짱구 성대모사를 했고, 심사위원 삐행이 이를 심사했다. 심사결과! '홍콩버전 짱구밖에 모른다'는 평을 했고 이에 둘의 성대모사는 귀엽게 물거품이 됐다. pic.twitter.com/fOQh79mi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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