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나만 빨간 배냇 저고리 입히면서 젖먹던 힘까지 최선을 다하라 라는 소리가 어디 숨길 때까지 잘 숨겨봐라~ 같이 들리나 골프장에서 재준이 못미더워하는 곁눈질도 그렇고 호락호락해보이지 않는거 보니까 이미 그 전에 선 볼때부터 연진이 사전조사 하다가 재준이 존재 알고 있을거 같고 시어머니 성격에 친자확인 몰래 해봤을거 같음 왠지... 이미 다 알면서도 조건땜에 걍 묻고 간게 아닐까 ㅋ 라는 생각...
나만 빨간 배냇 저고리 입히면서 젖먹던 힘까지 최선을 다하라 라는 소리가 어디 숨길 때까지 잘 숨겨봐라~ 같이 들리나 골프장에서 재준이 못미더워하는 곁눈질도 그렇고 호락호락해보이지 않는거 보니까 이미 그 전에 선 볼때부터 연진이 사전조사 하다가 재준이 존재 알고 있을거 같고 시어머니 성격에 친자확인 몰래 해봤을거 같음 왠지... 이미 다 알면서도 조건땜에 걍 묻고 간게 아닐까 ㅋ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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