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가 만나며 10조 원 규모 ‘초대형 공룡’이 탄생됐다. 하지만 지나치게 비대해진 덩치 탓에 K-팝 시장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갖게 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K-팝 시장에서 오랜 기간 주도권을 쥐고 있었으나 하이브에 업계 1위 자리를 내준 후 대립각을 세우던 이 전 프로듀서가 하이브에 지분을 매각한 것 역시 ‘상식 밖’이란 반응이 적잖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개인회사인 라이크기획에 일감을 몰아주고 개인 재산을 불린 것 등이 논란이 되며 총괄 프로듀서 자리에서 밀어난 데 이어 카카오가 SM 지분 약 9%를 취득하며 최대주주로서 입지도 흔들리자 하이브에 지분을 넘긴 후 자리를 보장받겠다는 차원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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