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랑 민정이도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했으니! 그걸 토대로 해보자면... 우리 애들 로켓펀처에 아머멘터에 냅다 뿌수고 해킹하고 때려잡고 포스 열었다 닫았다 개쎈거 이제 알겠으니까 뮤비에 거무튀튀한 뱀 그만 때려넣고! 잠시 에스파만의 색깔을 내려놓고(?) 유영진 아버지 손에서 좀 벗어나서 상큼 청량한 곡으로 어디 한 번..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예쁜 용안을 감상한다던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장면이 꽉 찬다던가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선생님! 예를 들면 랖투숏같응ㄴ 걸로다가...정권 찌르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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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I들은 보자마자 뇌정지온다는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