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플러 강예서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하나 했으나 아이돌이 하고싶었고 재데뷔 도전에 성공한 예서와 형서를 보고 다시 무대 서고 싶었다고함. 채연이가 진행하는 유튜브 컨텐츠에서 형서와 만난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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