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가 요기요 들어가서 파닭 살펴보기가 되었습니다.. 의외로 파닭 파는 곳이 잘 없다는 것과 여러 가게의 파닭 시세를 알게 되었고.. 이젠 안 먹었는데 먹은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 파닭.. 진짜 안 먹은지 오래 되서 잊고 살았는데 지금 좀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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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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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가 요기요 들어가서 파닭 살펴보기가 되었습니다.. 의외로 파닭 파는 곳이 잘 없다는 것과 여러 가게의 파닭 시세를 알게 되었고.. 이젠 안 먹었는데 먹은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 파닭.. 진짜 안 먹은지 오래 되서 잊고 살았는데 지금 좀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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