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의 가운데, 팔레트 '날 미워하는 거 알아'라는 가사 역시 타인의 미움이 아니라 자기혐오의 의미를 담았던 게 맞는 거 같다.근데 있잖아, 너를 사실 너를 되게 좋아해.비워내고자 하는 마음이 점차 이해가 간다 pic.twitter.com/unG8Zs2sys— 육불리 겨울 (@IU_winter) February 22, 2023 생각도 못함…타인+자의 두가지 의미를 내포한걸수도 있고…그냥 팔레트아이유를 더 꼬오오옥 안아주고 사랑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