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잔뼈 굵은 교수님들 앞에서 논문 발표하는 갓 입학한 새내기나 마찬가지였는데 프리스타일 배틀 혼자 찢어버린 1년 8개월차 연습생 성한빈.... 첫 무대 나오자마자 얘는 데뷔구나 싶었다... 진짜 너무 멋있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