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내려 from this highway 펼친 채 부러진 날개 영원을 향해 flyin’ 안간힘 써봐도 추락해 너와 함께라면 추락도 아름다워 하늘의 반대편으로 기꺼이 나 가라앉아 그저 서로를 안아줬으면 해 내 어설픈 비행 끝날 때쯤엔 모두가 날 비웃어도 I don’t care 가라앉고 싶어 너의 바다에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쓸수있지? 나 진짜 비하인드가 너무 궁금하다 뭐 없나? 진짜 저 랩 가사가 진짜 너무 인상적이야 너무 아름다워..너와 함께라면 추락도 아름답다는게 그걸 또 하늘의 반대편으로 표현하고 기꺼이 이거 기꺼이..가라앉는다는 표현 진심 미친 것 같음 감상문 쓰고 싶어...진짜 무슨 비하인드 없나? 그리고 추락하는데 그저 서로를..나를 안아줬으면 한다는것도 아니고 서로를 안아줬으면 한다는게 너무 발리는 포인트야...너무 로맨틱함 어설픈 비행..이라는 표현도 진짜 청춘같음 게다가 마지막이 진짜 미쳤어 가라앉고 싶어 너의 바다에?????? 대체 어떻게 이런 천재적인 미친 가사를 쓰셨죠 연준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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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두번 죽이는 공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