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순발식 보니까 말투나 행동이 그냥 인간 쿠션 같음 형 동생할 것 없이 기대고 싶어하는 너낌쓰 근데 뭔가 대단한 걸 기대하고 기대는 거 말고 그냥 포근폭닥해서 기대고 싶은?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