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면 나 진짜 밤 새겠는데..당장 굵직하게 기억나는거만 말하면 진짜 그때 장마철이었어사 모아들도 걱정하고 수빈이도 우리 콘서트 때 날씨 좋아야 할 텐데 하면서 걱정했는데 진짜 콘서트 전날까지만 비오고 토일 진짜 비 하나도 안 오고 다행히 쨍쨍하고 다음날 다시 월요일부터 비 온것도 진짜...하늘도 역시 우리편이었고ㅠㅠㅠ콘서트 연출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레전드였고(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생략..나 진짜 안그럼 밤 새야 해..) 땀 떼창할 때 진짜 모아들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사랑해 사랑해 외친것도 너무 기억에 남고ㅠㅠㅠㅠ공연 끝나고 불 켜지면서 븨씨알하고 아워써머 어쿠스틱 버전 나온거 난 아직도 못 잊어..그다음 괴물살려에 디스크까지......ㅠㅠㅠ동화 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이 묘하고도 소중한 감정들을 끌어안고 밖에 나왔는데 하늘도 553이야...그때 다같이 우와..하면서 사진찍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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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