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진서비스 보고 옴
다들 비투비 하면 가창력, 고음, 화음 얘기하고 그건 별로 놀랍지도 않은데 창섭님 노래 영상 보고 놀람
어쩜 노래 가사 하나하나가 와 닿게 디테일하게 해석을 하시지?
1절과 2절이 다르고 기승전결이 있고 노래마다 전달하는 스토리텔링이 다 다르고(당연한 거지만) 섬세하다
가사가 있는 노래는 연기라고 생각하고 있고
따라서 연기와 마찬가지로 대사(가사)에 담긴 의미와 여러 감정을 호흡(가창)으로 전달하는 게 기본인데
가사 따로, 음/박자 따로, 가창 따로따로.. 뭔가 알맹이가 느껴지지 않는 노래들을 너무 많이 듣다 보니
가사에 담긴 의미와 여러가지 감정이 음으로 살아서 전달되는 노래가 새삼 너무 감동이다 ㅠ
(감성적인 표정에 빠져드는 거 같아 화면 끄고 노래만 들어봤는데도 역시 감탄)
노래를 잘한다는 건 이런 거구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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