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진 모르겠는데 밑 등수 부를 때부터 뭔가 자기는 당연히 떨어졌을 거라 생각하고.. 높은 순위까지도 계속 이름 안불리니까 내가 이렇게 높은 순위일 리가 없다는 표정이더라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위 후보 섰을 때 눈물 흘리면서 입술 파들파들 떨리고 심지어 당황해서 한국어도 조굼 까먹은 것 같았는데 어떻게든 소감 내뱉는 거 보고 넘 기특하고 귀엽고 견제 미치도록 당할 것 같아서 착잡하기도 하고... 그냥 지금부터 매튜에ㅜ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이 마음이었음 2차 순발식에서 매튜 순위 떨어질 거 생각하면 벌써 가슴 아파짐 아이고 매튜야 니 탓아니다 물론 전에도 원픽이긴 했는데 이정도로 진심은 아니었다고 아마... 미치겠네 그냥 보플 가볍게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는데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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