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눌부터 정민규군을 사랑하게 됐어.,,, 회택오빠는 걍 잘되어야하고 꼭.,, 환희님은 익숙해서 찾아보니까 업텐션 메보시더라 남은 세분은.,, 그냥 내 느낌이 선택함 근데 세상에 얘들아 보플 이 재밌는걸 니네만 하고있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