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이가 18년이나 고생해서 준비한 복수극인데 현남이고 여정이고 동은이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인맥을 다 썼는데 그 복수가 치밀하게 짜진 설계라기보다 운?과 상황에 맞춰진 게 많다는 게 좀 아쉬워ㅠ 사라나 혜정이를 나락보낸 것도 서로고 정작 동은이의 설계에서 이뤄진 복수는 사라 쪽주고 집행유예 받게 만들기? 정도인 게 아쉬워 연진이가 죽인 남자애 누구냐 걔를 연진이가 죽인 것도 촘촘하게 설계된 복수라기에는 어려운 우발적인 점이 있는 것 같고 물론 연진이에 대한 동은이의 복수는 통쾌하게 끝마친 게 맞는데 그 이외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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