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박연진: 감옥에서 웃는 얼굴로 일기 예보하지만 눈물 흐르는 장면 문동은: 엄마한테 그렇게 웃지 말라고 소리지르 장면 강현남: 남편의 죽음을 확인하고 복잡한 심정으로 웃음과 울음이 섞여서 절규하는 거 주여정: 자기를 죽이고 싶냐는 강영천 말에 분노가 가득차서 네라고 대답하는 장면 최혜정: 목소리도 안나오는 상태로 웃으면서 약물 투입하는 장면 이 장면들 내용을 떠나서 감정 전달이 너무 잘돼서 배우들 연기 소름끼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