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다 보고 나니 주여정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가 아니라 그냥 없으면 복수 못했을 중요한 사람이었던 거고 그리고 로맨스보다 차라리 조력이나 우정이었으면 좋았겠다는 말들 있는데 그건 이모님이나 성희로서 이미 충분한 캐릭터들이었던거 같음. 더구나 동은이는 그런 조력자들 앞에서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잖아
다 보고 나니 주여정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가 아니라 그냥 없으면 복수 못했을 중요한 사람이었던 거고 그리고 로맨스보다 차라리 조력이나 우정이었으면 좋았겠다는 말들 있는데 그건 이모님이나 성희로서 이미 충분한 캐릭터들이었던거 같음. 더구나 동은이는 그런 조력자들 앞에서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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