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매주 시골 작은 기차역에서 일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임지연 그냥 머리묶고 묵묵히 소처럼 일하는 그런 생활력 강한 여배우 느낌이라 호감이었는데 아니 연기도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