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지키기 성공 '이수만 축출, 카카오와의 제휴'를 선택했던 이성수, 탁영준 대표 등 SM 경영진들과 리더들은 생존에 성공하게 됐다. 이성수, 탁영준 두 공동대표는 대표직과 등기이사 직을 내려놓게 되나, 각 부문을 총괄하는 본부장으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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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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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지키기 성공 '이수만 축출, 카카오와의 제휴'를 선택했던 이성수, 탁영준 대표 등 SM 경영진들과 리더들은 생존에 성공하게 됐다. 이성수, 탁영준 두 공동대표는 대표직과 등기이사 직을 내려놓게 되나, 각 부문을 총괄하는 본부장으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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