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예솔이는 무조건 안고갈거고 그런 예솔이의 친엄마라 남편으로서의 책임감과 정으로 기회는 몇번 준거같은데 그거 걷어차니까 진짜 일말의 뭣도없이 가차없이 돌아서네 ㄷ ㄷ 특히 교도소에서는 얼굴이나 말투에 후련함이 보이고 아무런 안쓰러움이나 연민도 안 느껴짐 그래도 전마누라였는데| 이 글은 3년 전 (2023/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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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예솔이는 무조건 안고갈거고 그런 예솔이의 친엄마라 남편으로서의 책임감과 정으로 기회는 몇번 준거같은데 그거 걷어차니까 진짜 일말의 뭣도없이 가차없이 돌아서네 ㄷ ㄷ 특히 교도소에서는 얼굴이나 말투에 후련함이 보이고 아무런 안쓰러움이나 연민도 안 느껴짐 그래도 전마누라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