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감옥에 있는 연진이한테 '고작 형벌'이라고 말한 게 앞선 회차에 있던 '신이 날 도우면 천벌'이라는 대사랑 이어지는 건 알겠는데 그럼 동은이가 생각한 천벌은 연진이가 진짜 비참하게 죽는 것까지였을까..? 전재준이나 손명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