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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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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영이 예솔이한테 드는감정(스포일수있음)
9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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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공감이안가 나라면 내자식도 아닌애 저렇게까지 생각못할거같은데 박연진전재준꼴보기싫은만큼 쟤도 꼴보기싫을거같은데 저게 바로 어른의 자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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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하도영처럼 행동했을듯
3년 전
글쓴이
난 아예 데려온애면 모를까 내 부인이 불륜으류 낳은자식이라 볼때마다 열받을거같은데
3년 전
익인2
키운정이 무섭다는 말도 있자나 난 애가 없어서 완벽히 이해하진못했지만 알것같긴함
3년 전
익인2
어떤마음일까 부모님한테도 가정해서 물었는데 이미 내자식으로 알고 사랑주며 키운 아이라 나중에 누구 아이인지 알게되는건 아무 상관이 없다더라고 신기했음
3년 전
글쓴이
와 나는 진짜 키운정이 불륜에 대한 분노보다 클수있을까 가늠조차 안된다
3년 전
익인4
와진짜 키운정이 뭘까
3년 전
익인5
8년이나 내 자식으로 키웠으면 못 버릴것 같긴 해
3년 전
익인6
키운 정 엄청 무섭지 강아지 키우는 것만 해도 키운 정 장난 아닌데 애기는 어떻겠어 그 애기가 어떻게 컸고 내가 그 아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는데 내 핏줄 아니라고 어케 버려...
3년 전
글쓴이
강아지면 이해가 가..사람이라 이해가안아..
3년 전
익인20
그냥 똑같이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원래부터 내 피가 전혀 섞이지 않은 심지어 종도 다른 생명체도 내 자식처럼 키우는데 사람을 이미 자식으로 키우고 사랑을 줬다면 내 피가 섞이지 않은 사실을 후에 알았다하더라도 변하는게 없다는거징
3년 전
익인20
원래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 부대끼고 같이 지낸 생명에게 정을 붙이고 사랑을 느끼잖아 그렇게 이미 가족이 된 존재를 한순간에 남으로 생각할 사람 별로 없을걸
3년 전
익인20
사랑이라는 감정은 어떤 원인이나 결과보단 과정에서 생기는 거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우려나
3년 전
익인28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지만 이건 편견 같아 옛날에는 재혼가정이나 입양이 별로 없었을테고 있어도 자기 자식에겐 숨겼을 거 같거든 모성애도 아이 가지면서 생기는 게 아니라 키우면서 생긴대 부성애도 마찬가지겠지
3년 전
익인28
옛날 사람들은 가문을 이어줄 사람이 필요했다면 지금은 가족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한 거 아닐까?
3년 전
익인7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다 그냥 키운다고 하심 낳아서 내 자식인게 아니라 키워서 내 자식이래 친부모 생각하면 속에 천불이 나도 그냥 내 자식이래
3년 전
익인7
실제로 병원에서 자식 바뀌고 나중에 커서 알게되었는데 키운정때문에 안 바꾸고 그냥 키운 사례가 있을껄 물론 이거는 친부모가 재준연진이 아니긴하지만
3년 전
익인8
8년간 친자식으로 키워왔으니까..? 딱히 키우면서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듦도 없었고 원망의 대상도 아이가 아닌 아내인게 맞다고 생각 들어서 그리고 내가 부모라면 이 아이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을 거 같음 혈윤은 아니더라도 내 자식이니깐
3년 전
익인9
나 저번 학기에 가족 관련 교양 들었었는데 엄마는 내가 10달동안 품고 하면서 모성애가 생기지만 아빠는 그게 안돼서 낳았을 때는 신기해하는 감정이 크다면 부성애는 애 키우고 사랑 주고받고 하면서 생긴다고 하더라구 그만큼 키운 정이 무서운 거 아닐까 특히 아빠한텐.. 요런 생각햇어
3년 전
익인10
친자식 처럼 키웠으니 그 정 무시 못 하지ㅠ
3년 전
익인11
난 알 것 같아
3년 전
익인11
예솔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함께했었잖아
3년 전
익인12
난 완전 이해 됨.8년간 내 딸이었는데 그게 한순간에 아니라 한들 갑자기 정이 떨어 질수 없어.
3년 전
익인13
나도 궁금해서 부모님한테 물어봤는데 하도영의 입장 이해간다고 하시더라 나도 처음엔 배신감 쩔고 치를 떨거같았는데 정도 무섭다고 생각해보니까 그럴만도 한거같아
3년 전
익인14
진실을 알았을때 딸도 무너질텐데 그 모습을 못볼꺼 같긴 해
3년 전
익인15
처음부터 지딸인줄 알았으니 그 정이 어마무시 하겠지
3년 전
익인16
키운정 ㄹㅇ 무시못해..
3년 전
익인16
학교냐 학원처럼 애들 상대하는것도 정드는데 친자식으로 키웠으니.. 심지어 예솔이가 사고치고다니고 그런애면 몰라 말잘듣는 착한애였으니 더 정이 갈수밖에
3년 전
익인17
그거 버리는 게 더 이상한 거임..
바꿔 생각해서 본인 부모님이 알고보니 친부모가 아님 근데 그런다고 그 애정이 사라져??
가족을 이루는 원천은 유대감과 애정임
3년 전
익인18
난 백번천번 이해감.. 말못하는 동물에게도 간쓸개다 빼주는데.. 말통하는 사람이면 더할듯
3년 전
익인21
실제 저런 사례도 잇어 외국에서…
3년 전
익인22
영화로도 그런거있지않았나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으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갑자기 생각남
난 키운정무시못한다고봄 하루이틀도 아니고..
난 내 자식으로 생각하고 키울것같다..
3년 전
익인23
그렇게 따지면 입양아는 어떻게 키우니 ? 애지중지하며 8년을 지냈는데 하루아침에 지 자식아니라고 바로 버릴수있나? 아이는 잘못없지 그리고 그만큼 예솔이가 이쁘고 착한 딸이었으니까
3년 전
익인25
애는 죄가 없으니깐
3년 전
익인26
222 다 어른들 잘못이지 그리고 태어났을 때부터 애애앵 할때부터 키운거잖아 그걸 어케 버려
3년 전
익인38
333
3년 전
익인78
4 지금 일어나는 일 중 네 잘못은 단 하나도 없다고 해주잖아
3년 전
익인27
아이는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닜겠어
그리고 8년이면 친아빠나 다름없지
3년 전
익인29
외국에 친자확인하는 쇼같은 거 있는데 둘 다 친자식 아닌데도 아내랑 이혼하고 다 데려와서 키우는 남편있었음 그만큼 키운 정이 무서운 거지 일단 애가 죄있는 건 아니기도 하고
3년 전
익인30
나 지금 100일 쫌 넘은 아기 키우는데
키운정 무시 못함
아주 작은 아기가 나 보면서 웃어줬던 거 잊을 수 없음
3년 전
익인31
울면서 아빠 부르면서 달려오는거 보면 하도영 입장에서는 내가 얘를 책임져야겠구나. 얘는 나밖에 없구나. 생각들었을듯 그리고 8년이나 키웠으면 친아빠 친딸이지 뭐
3년 전
익인32
내 딸이라서 생각해서 8년키웠는데 피 다르다는 이유로 갑자기 다 내팽겨치는것도 이상할듯
3년 전
익인33
기른 정이 무섭지... 더군다나 예솔이처럼 애지중지하며 키운 예쁘고 착한 애면 더더욱ㅠ
3년 전
익인34
말한마디 못하는 강아지랑 8년을 살아도 그러는데 8년동안 크는거 봐가며 교감하고 쌓아온 정이면 핏줄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 딸이지
3년 전
익인35
우리 고양이라고 이입하면 충분히 이해가능
3년 전
익인36
근데 솔직히 1,2년 키운것도 아니라서... 거의 제 자식이지
3년 전
익인37
이해 안가는 게 당연하지 우리는 애를 안키워봤으니까
3년 전
익인39
키운정 진짜 무서움
3년 전
익인40
아이를 안키워봐서 그런거 아닐까? 우리 부모님은 공감하더라. 저기서 어떻게 애를 버리겠냐고.
3년 전
익인41
난 솔직히 하도영처럼 경제적인 능력있으면 저렇게 했을거같아.. 진짜 못버릴듯 친엄마 친아빠 둘을 봐도..
3년 전
익인42
생각보다 낳은정보다 키운정이 큰 경우 엄청 많아
당장 강아지 진짜 가족마냥 아끼는 사람들이 그강아지를 직접 낳아서 사랑하는건 아니잖아
3년 전
익인43
18개월아기 키우는 입장에서
경제적능력 이런건 둘째 문제고
태어날때부터 내새끼
아니 태어나기전부터 내애라고 생각하면서 출산기다리고
태어나서도 내새끼 크는거 웃는거 우는거
다 겪어보면 내가키운애기 못버림
부모가 다르건 범죄자건
날 향해 웃고 달려오고 의지하는것만으로도
다른건 다 아무상관없음
모성애나 부성애는 애가 태어나자마자
뿅!하고 생기는게 아니라서
아기와 함께한 시간 행복한 추억들이 쌓여서 생기는거기때문에 경험해본사람들만 이해할수있는거같음ㅜㅜ
3년 전
익인44
이런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철구도 이혼하고 자기딸 본인이 키움
3년 전
익인45
반려동물도 내가 낳은건 아닌데 내ㅇ가족이자너
3년 전
익인46
키운정 무시못한다는 맞는데 동물이랑 비교하는건 아닌거같은게 저기는 불륜해서 낳은 아이잖아..
3년 전
글쓴이
아유 내말이 이말이야 ㅠ 다적어놨는데도 자꾸 엉뚱한 비유하는게 답답했는뎀
3년 전
익인47
시간의 힘도 큰 것 같아.. 만약에 연진의 외도를 진작 알아채서 예솔이가 자기 자식이 아니라는 걸 인지한 시간이 길었다면 본문처럼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연진의 외도랑 학폭 및 살인 과거를 거의 한 번에 알게 되면서 예솔이에게 연진과 재준의 모습을 투영하기 전에 갈라설 수 있었고 이 때문에 예솔이를 자기 친 자식처럼 생각하게 된 거 아닐까
3년 전
글쓴이
익인이말이 그나마 제일 이해갈것같아
자꾸 입양에 비유하는 말 많아서 말귀를 못알아먹는사람이 많구나 싶었는데
3년 전
익인48
어우 근데 친부가 그런사람이면 나 ㄴ더더욱 내가 키울듯
3년 전
익인49
꼭 핏줄만 자식은 아니니깐 연진이가 미운거지 애는 잘못없잖아
3년 전
익인50
알고 키운 게 아니고 모르고 내 새끼로 사랑 주면서 키웠으니까
3년 전
익인51
우리 부모님도 이해간다고 하시더라구
자식있는 부모들은 이해하는 사람이 많더라
저 나이까지 내 딸이라고 생각하고 애지중지 모든 사랑을 다 끌어모아 키웠는데 내 딸이 아니고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이라고 하루아침에 그 사랑이 사라지지 않는다고ㅠㅠㅠㅠㅠ
이때까지의 사랑과 추억으로 이미 하나뿐인 내 자식이 될 수 밖에 없다구ㅠㅠㅠ
3년 전
글쓴이
부모님들은 역시 한번 키워보셔서 다르구나..
3년 전
익인52
8년을 키웟는데...나같아도 그럴듯
3년 전
익인53
키운 시간이 있는데 나였어도 자식은 내꺼였을 듯 죄가 없잖아 애가 뭔 잘못이 있겠어
3년 전
익인54
나도 공감 안 감 애가 없어서 그런가... 정 다 떨어졌을듯 돈은 많은 설정이니까 지원은 해도
3년 전
글쓴이
앜 난 지원이고뭐고 전재준한테 줘버렸을듯ㅎ
3년 전
익인55
나도 사실 이해안가..애를 안낳아봐서 그런가..?
8년을 키웠어도 내애가아닌데..
자기의 와이프랑 관계한 전재준의 아이고
자기피는 하나도 안섞인 남
애는 죄가 없는거 알겠는데
사실안순간 그 아이가 싫어질꺼같은데
키운다는거ㅣ진짜 대단하긴한데 이해가 안가.$
3년 전
익인56
애가 없으면 당연히 이해못함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라ㅎㅎ
나였어도 애가 미운게 아니고 이 어린게 무슨 죄가 있어서 엄마가 그따구라 이런 힘든일을 겪을까 할 것 같음 심지어 능력도 있으니까 더 안키울이유가 없음
3년 전
익인57
그런 부모가 가끔 있더라고 하도영은 그런 부모겠지
3년 전
익인58
굳이 이해할필요는 없을거같음 사람마다 생각다르고 그상황이 돼보지않으면 온전히 이해하기힘들지 이런사람 있으면 저런사람 있고... 그냥 아 하도영은 저런인물이구나! 하고 다름을 이해하면될듯
3년 전
익인59
그 둘이랑 다른인격이라고 생각해서 가능할거같은데
3년 전
익인60
반대로 생각해봐 갑자기 생판 남이 와서 너 친부모라고 이야기한다고 너희 부모님이 부모님처럼 안느껴질것같음?
3년 전
익인61
생판 모르는 애 입양도 하는데 갓난애기부터 8년을 키운 애는 오죽할까
3년 전
익인62
애가 무슨 잘못이야 내가 사람을 잘못본 탓이지 애는 내가 키운 내 애지 ㅜ 이마인드같은데
3년 전
익인63
오히려 예솔이가 안쓰럽다 느꼈을 듯 애는 죄가 없는데 엄마 기사 나고 기 확죽어있는거 보면 걍 속상할것 같던데
3년 전
익인64
이해가는데 8년을 애지중지 키웠는데....
3년 전
익인65
8년이라는 정은 절대 무시 못하지..더군다나 예솔이가 너무 착하고 순수해서 주변에서 미쳐돌아도 애가 더 가여울것같아ㅠ
3년 전
익인66
난 그렇게 생각해 갑자기 아줌마 아저씨가 와서 사실 내가 네 친부모고 저 사람들은 그냥 너 키워준 사람이다 이러면 나 키워준 부모님한테 하루아침에 정 다 떨어지고 친부모라는 사람들한테 애정이 가지 않잖아 8년을 내 딸로 키웠는데 피 안 섞였다고 애 버리기 쉽지 않지
3년 전
익인67
와 진짜 애를 낳기전까지는 그 감정 감히 헤아리기 어려울것 같아..
3년 전
익인68
난 오히려 전재준이 더 이해안가 그동안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관심 없다가 내 애라고 듣자마자 바로 부성이 생기는게 더 이상해
3년 전
익인69
반려동물키우는 사람은 간접적으로 알지 않음? 난 반려동물 내 자식으로 빗대어서 생각해봤는데 내가 온힘을 다해 사랑한 애를 그렇게 한 순간에 버릴수 있겠나 싶더라
3년 전
익인70
애한테는 잘못이 없우니까..
3년 전
익인71
사랑인거지 모...
3년 전
익인72
하... 근데 나도 어려운 감정인거같애.. 물론 내자식인줄알고 키운정이 8년이고 당연히 애를 맡아 키워야지 생각이 들긴하겠지만 정말 정말로 문득문득 애기한테 애엄마의 모습이 보인다거나 바람핀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거나 하면 하.... 마음이 어려워질거같긴하다ㅠㅠㅠ 근데 애기잘못은아니어서 그냥.. 업보다 생각하고 키울거같애
3년 전
익인73
키운정이 되게 무서움 심지어 제일 예쁜나이 다 키웠잖어
3년 전
익인74
아빠 비타민! 이러는 거 보면 ㅜㅜㅜ...
3년 전
익인75
난 키운 부성애도 있고 예솔이를 안는 게 박연진 전재준에 대한 복수의 의미도 있는 것 같아. 둘이 그렇게 원했던 예솔이는 ‘내’ 딸이라는.
3년 전
익인76
딸이지
3년 전
익인77
키운정 있음 또 하도영이 연진이한테 하는
최고의 복수 예솔이..연진이 죽을때까지 못보게하는거 ..난이리생각했어
3년 전
익인79
나도 공감안갔어 ㅋㅋㅋ 하도영 무정자증인가 까지 생각했음 아마 키운정+예솔이가 친모친부 안 닮고 착해서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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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토), JTBC 신입사원 강회장 5화
진행
14일(일), JTBC 신입사원 강회장 6화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5년 전
[주지훈]
나 왜 브리저튼 지금 앎? SSUL
56
5년 전
[이동민/김석우]
우정이거나 사랑이거나 01
7
5년 전
[서강준]
나를 보는 그대에게 - 프롤로그
6
5년 전
[이동민/김석우]
우정이거나 사랑이거나 00
6
5년 전
[하정우]
교수님이 저 좋아하게 만들거에요. ssul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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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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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세계서리 담주에 진짜 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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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하긴 조선 무녀가 단심 시체 빼돌려서 살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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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세계 집에서 반격 회의 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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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세계가 무릎꿇는건 뭔가 이런 이미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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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청기백기냐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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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세계 문도 태희 미쳤낰ㅋㅋㅋㅋㅋ 과몰입 빠져나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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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오늘 멋진 신세계 봤는데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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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조선씬 강단심이야 하는거 미래 아니냐는 궁예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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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강단심이야 하는거 뭐든간에 과거는 아닌거 같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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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아 리조트 건설 자체를 못하게 할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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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나는 보부상이 조선에서의 미래같기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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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ㄹㅇ 기혼느낌 없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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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이번주 회차는 필요하니까 그냥저냥 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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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타임라인 그림까지 나오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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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이렇게 말많이 해본거 ㅋㅁㅎㅁ 이후로 첨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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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멋진신세계 이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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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근데 남장하고 강단심이야 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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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단역 수면제 에피도 뭔가 연결된게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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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서준이는 할배가 데려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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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차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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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건호 핸드폰 개많이 가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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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시 김지민 사과문 내렸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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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는 주은 말고 춤으로 언급되는 멤 누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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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콘 퇴장하는거 봐…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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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즈 원빈성찬 닉주디반대짤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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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안무가 궁예하는거 모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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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어택 유튜브 광고 엄청 돌리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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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카롱은 왜 금방 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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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아이오아이 넘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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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유통기한 5년지난거 버려 아니면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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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패션 갑자기시작한거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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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아 보니깐 왜 회사 달라지면 완전체 힘든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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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네임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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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코난 교통정리 춤 그게 파라파라엿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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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댄동 또는 댄스크루가 릴스 찍고 댄스배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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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온다 라이즈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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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뮤비 몇시에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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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댄동 댄스크루 그런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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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이 옷 개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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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패드 샀는데 너무 누래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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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현직장 다 사무직인데 두곳다 이쁜데 왜 안꾸미고 다니냐고 눈치줘 내가 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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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 이거 해봐 귀엽다 ㅎ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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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노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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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는옷 입으니까 살 많이 빠졌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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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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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1300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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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장 언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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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불만 심하게 있으면 바로바로 말하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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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보다 죽는 건 쉬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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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ㄹㅇ 쫙붙는 바지 안입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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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소고기 구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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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때문에 죽고싶어 진짜로 ㅎ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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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3키로 감량이 가능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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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도와줘 바선생 나왔는데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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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선물하기 쿠팡이츠 2만원 어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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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통작은 익들 브라어디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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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당해서 홧병이 막 터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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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곧 생일인 친구에 그 사람 뜨면 차단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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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산책 나간거 인스스 올린게 여유로워보이고싶어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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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소개팅남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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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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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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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유로 햄버거 먹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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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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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웹툰의 장례식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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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엄마모임에서 손절당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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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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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4판 배달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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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으로 아이스크림 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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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하던 기부를 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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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 시켰는데 크래미온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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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한국에서 거의 사라진 범죄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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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소나타 차주들이 겪었던 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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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술자 남편과 간호사 아내의 별명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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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살아봤는데 지방보다 좋은 점 못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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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큼은 치고싶지 않았다는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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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마다 아들 사진 보고 힘내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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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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