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준까진 그래도 눈도 안보이게 되고 예솔이 떠난것만 알게되고 마지막까지 어쨌든 끝까지 두려움에 떨다가 갔는데 명오는 그냥 대화하다가 정신적고통 1도 없이 갑자기 머리 깨져서 끝 가해자 4명 중 정신적고통을 아예 안받은게 명오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음 나도 좀 주여정같은 복수 가치관이라ㅋㅋ 곱게 안죽이고 정신적 극한상황에 몰아넣고 끝까지 고통스럽게 죽여야 복수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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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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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준까진 그래도 눈도 안보이게 되고 예솔이 떠난것만 알게되고 마지막까지 어쨌든 끝까지 두려움에 떨다가 갔는데 명오는 그냥 대화하다가 정신적고통 1도 없이 갑자기 머리 깨져서 끝 가해자 4명 중 정신적고통을 아예 안받은게 명오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음 나도 좀 주여정같은 복수 가치관이라ㅋㅋ 곱게 안죽이고 정신적 극한상황에 몰아넣고 끝까지 고통스럽게 죽여야 복수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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