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장하오는 신 같은 건 믿지 않았다. 바이올린 대신 칼을 쥐고 절망을 연주하는 그 순간부터 신을 저주하고 증오했다.
하..절망을 연주했다..이 문장 보고 작가님 문장 구사력 에바라고 생각했음. 그냥 ‘칼을 휘두르는’ 이게 아니고 ‘절망을 연주하는’인게 너무너무 장하오 그 자체 같아
그리고 이런 애가 나중 가서 신을 찾게 되는 이유가 ‘성한빈이 무너져서’라니…
아 여기도 순애 아니냐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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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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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장하오는 신 같은 건 믿지 않았다. 바이올린 대신 칼을 쥐고 절망을 연주하는 그 순간부터 신을 저주하고 증오했다. 하..절망을 연주했다..이 문장 보고 작가님 문장 구사력 에바라고 생각했음. 그냥 ‘칼을 휘두르는’ 이게 아니고 ‘절망을 연주하는’인게 너무너무 장하오 그 자체 같아 그리고 이런 애가 나중 가서 신을 찾게 되는 이유가 ‘성한빈이 무너져서’라니… 아 여기도 순애 아니냐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