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무덤덤하고 주변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 것 같음(옆에서 누가 말걸어도 리디광공같은 얼굴로 정면만 응시하는 짤 다수 ㅋ ㅋ ㅋ 근데 고개는 꼭 끄덕여줌) 그렇지만 알고보면 허허를 넘어선 헤헤강아지 이걸 언제 확신했냐면 9살어린 유진이의 〈기대해도 될 포인트는 김지웅의 복근> 이때 너무 놀랐잖아ㄷㄷㄷ 권위의식 1도 없는데 그렇다고 소위 말하는 서열이 낮아보이지도 않음 .. 오히려 주위에 사람 많음 ㄷㄷ 의외의 인맥 다수 발굴중 ㄷㄷ 김지웅은 .. 대체 몰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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