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예전에는 왜 나를 사랑해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젠 그런거 안하기로 했대 나 스스로를 믿고 사랑받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자존감 많이 높였고 이제는 자기가 아미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 신경써서 아미한테로 직진♡!! 나 자신을 보여주겠대 아 울음나.. pic.twitter.com/fdud8z19dW
오늘 완전 딴딴 정구기 다됐음 자만하고 잘난척하는게 아니라 팬들이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내 스스로를 믿어보자, 아미들이 날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거 물론 생각하지만 우리는 쌍방이니까 내가 아미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더 집중하자 라고 결론 내렸대..🥺 진짜 기특강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