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내리다가 별안간 눈물뚝뚝흘리는 여자됐잔아..
— 지지 (@1ovewoong) March 18, 2023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콕콕 박히잔아..
마지막에 팬들은 자기가 너무 사랑하는 존재니까 항상 스스로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라는 말도 너무 좋아..
x발 진짜 눈물이 .........💧💧💧
나 결심했다.. 이번생 김지웅만 사랑하다 죽을란다 그냥 pic.twitter.com/wiyf6ru2qM
| 이 글은 2년 전 (2023/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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