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팸콘 뭐 뜨던데 현본진 나오긴 하는데 옛날생각하니 뛸자신안나더라 ㅋㅋㅋ성인되고 트친에서 실친된 친구랑 갔었는데 알석인가 양도받고 현장가서 또 양도받고 내표 팔고 게다가 뭐 선착이였나? 랜덤이였나? 자리가? 표 받고도 지정석 아니라서 친구라 첫밤샘해보고 ㅋㅋㅋㅋㅋ 코앞에서 결국 보긴했는데 진짜 어린나이의 패기였다 ,,, 지금은 나이 차서 그럴 생각도 안나고 … 돈도 단콘이나 엠디에만 쓰게됨 오프행사 너무 힘들어서 갈 생각도 안나구 같이갈 애도 진짜 ..없더라구 ㅋ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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