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좋아하던 아티스트 있었는데 갑자기 뮤비에서 이상한 틱톡챌린지같은 춤추면서 쇼츠 릴스에 광고 엄청 넣음 회사에서 하는건 알겠는데 갑자기 왤케 거부감들지 다른앨범은 진짜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