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중 한 사람이 장르 살짝 꺾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셋 다 장르가 다 잘 살았고
한 곡의 노래로서도 흐트러짐이 없었음
타커뮤보니까 소름돋았다고 하는데 맞아
나 이미 팬텀픽있어서 라이트하게 볼라했는데
허.....허허..... 진짜 대박이엇다
| 이 글은 3년 전 (2023/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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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중 한 사람이 장르 살짝 꺾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셋 다 장르가 다 잘 살았고 한 곡의 노래로서도 흐트러짐이 없었음 타커뮤보니까 소름돋았다고 하는데 맞아 나 이미 팬텀픽있어서 라이트하게 볼라했는데 허.....허허..... 진짜 대박이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