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고들 하지만 조카 태어났다고 자랑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뭐 초등학생 되고 유치원 다니고...나는..그 친구 엄마도 심지어 숙모도 아닌데 (하지만 숙모가 될 수 있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그냥 그냥 나혼자 추팔할 수 밖에 없게됨
| 이 글은 2년 전 (2023/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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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고들 하지만 조카 태어났다고 자랑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뭐 초등학생 되고 유치원 다니고...나는..그 친구 엄마도 심지어 숙모도 아닌데 (하지만 숙모가 될 수 있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그냥 그냥 나혼자 추팔할 수 밖에 없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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