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함 어떻게 가사를 그렇게 간질간질 설레게 쓰지 표현이 진짜 대박이야
보고싶을 땐 넌 나를 찾아와주면 돼 / 웃는 거 다 봤다고 이 바보야 > 직설적으로 표현하는것도 너무 청춘같아서 간지러운데
맑은 내 심장의 떨림 너만을 부르는 외침 > 심장이 뛰는걸 널 부르는 외침이라고 표현하는 거
이미 우정엔 금갔지 / 어제 이름과는 좀 다르게 설탕 한 스푼 더 추가해 > 친구였던 애를 좋아하게 되고 첫사랑이 시작되니까 똑같은 이름인데도 다르게 들리는 거
떨림이 말해주네 대답은 그걸로 충분해 > 내 이름 불러주는 것만으로 떨리고 설레니까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다는 것까지
비유적으로 표현하는게 설레죽겠음 이 분 학창시절에 어떤 첫사랑을 하셨는지가 너무 궁금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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